고객님의 

솔직한 리뷰 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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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흥민 강사님.

박문****
2020-01-17
조회수 438

1월16일 에 강습 받은 지유 아빠 입니다.

지유가 이번에 스키를 처음 타고 첫 강습 을 받았는데요 걱정 반 기대 반 이였어요..

첫 만남 부터 분위기를 좋게 해주시고 지유 랑 어울리는 모습에 걱정이 안들고 해서 제가 편히 쉴수가 있었습니다.

아래에서 제가 보는데 지유가 혼자서 내려오는 모습에 너무 뿌듯했습니다.

다행이 지유가 첫 스키 에 흥미를 가진거 같아서 너무 좋네요ㅎ

끝나고도 계속 선생님이 랑 타고 싶어하네요.

강습 시간이 끝났는데도 지유 를 위해 더 봐주시고 타는모습 에 너무 감사했어요.

조만간 또 뵐수 있는날이 오면 좋겠네요.

추우신데 고생많으셨어요.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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